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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이 하루에 먹는 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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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조회1,710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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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 남녀가 하루를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여자의 경우 약 2.5, 남자의 경우 약 2.7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. 위 수량은 36~37℃의 체온을 유지하고 신진대사에 필요로 하는 하루동안 필요한 물의 최소 섭취량이다. 물론 몸의 크기나 운동량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여자는 2.5, 남자는 2.7ℓ라는 수치는 평균수치이다. 과일이나 야채는 70~90%가 수분이고 우리가 늘 주식으로 삼는 쌀밥도 약 60%가 수분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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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에는 날씨가 더워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상대적으로 많이 흘려야 되기 때문에 물을 20~30% 정도는 더 마셔야 되고 겨울철에는 다소 적게 마셔도 된다. 여름철 더운 곳에서 일도 안하고 원두막에서 수박과 참외 등을 많이 먹었는데도 이상하게 더위를 먹을 때는 수분 섭취는 충분해도 땀에 배어 나온 만큼의 염분을 덜 섭취하였기 때문이다. 바로 염분 섭취가 부족하여 염분에 대한 공급과 소비 균형이 깨져 더위를 먹게 되는 것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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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릴 때에는 과일도 소금을 쳐서 먹는 것이 좋고 실제 약간의 소금을 쳐서 먹으면 과일 맛도 더 좋다. 특히 콩팥이나 콩팥과 방광(오줌통)을 연결한 요관에 흔히 결석이 생기는데 이는 평상시 물을 적게 마시거나 땀으로 많은 수분을 발산시키고 오줌은 적게 누는데 그 원인이 있다.

그렇기 때문에 방광이나 요도 결석 방지 하려면 소변량이 줄지 않도록 물을 많이 먹어 결석을 예방 하여야 한다. 특히 결석이 잘 생기는 사람은 칼슘(Ca)이 많은 음식을 조심하고 맑고 깨끗한 물을 조금씩 자주마셔 위장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위내에서 적정량의 소변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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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에 흡수된 물은 위와 장을 거치는 동안 신체 각 부분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흡수와 증발 등 물의 순환작용을 계속해 생체 "에너지"를 발생시켜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. 바로 적정량의 신선한 물을 섭취하는 것은 우리 생명의 원동력이 돼 준다.

 

 

<출처 : water>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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